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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이야서
제 18 장
  13 그리고 그가 이 말을 하고 나자 주의 영이 그에게 임하신지라, 그가 이르되, 힐램이여 전능하신 하나님에게서 받은 권세를 지니고, 나는 네가 필멸의 육신으로 죽기까지 그를 섬기기로 성약을 맺었다는 증거로서 네게 침례를 주노니, 주의 영이 너에게 부어지기를 빌며, 세상의 기초가 놓이던 때로부터 그가 예비해 두신 자, 곧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하여 그가 네게 영생을 주시기를 비노라 하더라.

각주
13
신개 1:5.
  5 우리는 사람이 복음을 전파하고의식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예언에 의하여 또 권세 있는 자에 의한 안수로써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아야 함을 믿는다.
3니 11:23~26.
  23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너희의 말을 통하여 자기 죄를 회개하고 내 이름으로 침례 받기를 원하거든, 이같이 너희는 그들에게 침례를 줄지니-보라, 너희는 물에 내려가 서서, 내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줄지니라.
교성 20:72~74.
  72 침례는 회개하는 모든 자에게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베풀어져야 하나니-
모세 4:2.
  2 그러나 보라, 태초부터 나의 사랑하는 자요 택한 자였던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 내게 이르기를-아버지여,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그리고 영광이 영원토록 당신의 것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모세 5:9.
  9 그리고 그 날에 아버지와 아들에 대하여 증거하는 성신이 아담에게 내려와서 이르되, 나는 태초부터 또 이후로 그리고 영원히 아버지의 독생자니라. 네가 타락하였으므로 구속될 수 있나니, 온 인류가, 곧 원하는 자마다 그러하리라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