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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이야서
제 16 장
  5 그러나 기억하라 곧 자기 자신의 육신에 속한 본성을 고집하며, 죄의 길에서 하나님 거역하기를 계속하는 자는, 자기의 타락된 상태에 머무르게 되고 악마가 그를 다스릴 권능을 온전히 갖게 되느니라. 그러므로 그는 마치 구속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음과 같아,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또한 악마 역시 하나님의 원수이니라.

각주
5
앨 41:11.
  11 또 이제 내 아들아, 자연의 상태, 곧 내가 이렇게 말하리니, 속된 상태에 있는 모든 사람은 쓰디쓴 담즙에 빠져 있고 불의에 매인 바 되어 있느니라. 그들은 세상에서 하나님이 없는 자요, 또 하나님의 본성과 상반되게 나아갔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행복의 본질과 상반되는 상태에 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