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학습 도움말  | 검색  | 옵션  | 표함  | 도움말  | 한국어 
인쇄     다음 >
모사이야서
제 16 장
  1 그리고 이제 이렇게 되었나니 아빈아다이가 이러한 말을 하고 나서 그의 손을 내밀고 이르되, 만인이 주의 구원을 보게 될 때가 이르리니, 그때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이 눈과 눈을 마주하고 보며 하나님 앞에서 그의 심판이 공의로우시다 인정할 것이요,

각주
1
모사 27:31.
  31 참으로 모든 무릎이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그의 앞에 고백할 것이라. 곧 마지막 날, 만인이 서서 그에게 심판받게 될 때, 그때 그들이 그가 하나님이심을 고백할 것이요, 그때 세상에서 하나님 없이 사는 자들이 그들에게 내려지는 영원한 형벌의 심판이 공의로움을 고백하리니, 그들이 모든 것을 살피시는 그의 눈길 아래 심히 떨며, 전율하며, 움츠러지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