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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서 선집
제 7 장
(1830년 12월)
  57 또 옥에 있던 영들이 모두 나아와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고 나머지는 큰 날의 심판 때까지 흑암의 사슬에 묶여 있게 되더라.

각주
57
교성 76:71~74.
  71 그리고 또, 우리는 달의 영광의 세계를 보았나니, 보라, 또 바라보라, 이들은 달의 영광에 속한 자들이라. 그 영광은 아버지의 충만하심을 받은 장자의 교회의 영광과는 다르니, 이는 마치 달의 영광이 궁창에 있는 해와 다르듯 다르더라.
교성 88:99.
  99 또 이후에 다른 천사가 불리니, 이는 둘째 나팔이라. 그러고 나면 그리스도가 올 때에 그리스도의 것이 되는 자들의 구속이 이루어지나니, 이들은 그들을 위하여 마련된 저 옥에서 그들의 몫을 받은 자들이라. 이는 그들이 복음을 받아들여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서 심판받게 하려 함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