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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서 선집
제 7 장
(1830년 12월)
  35 보라, 나는 하나님이라, 거룩한 사람이 나의 이름이요, 모사가 나의 이름이요, 무궁과 영원이 또한 나의 이름이니라.

각주
35
모세 6:57.
  57 그런즉 모든 사람은 어디에 있든지 반드시 회개해야 하며, 그렇지 아니하면 그들은 결단코 하나님의 왕국을 기업으로 받을 수 없음을 네 자녀에게 가르치라. 이는 부정한 것이 그 곳에 거할 수 없음이니, 곧 그의 면전에 거할 수 없음이니라. 이는 곧, 아담의 언어로 말하건대, 거룩한 사람이 그의 이름이요, 그의 독생자의 이름은 인자, 곧 절정의 시기에 올 예수 그리스도, 의로운 재판관이니라.
모세 1:3.
  3 그리고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보라, 나는 전능한 주 하나님이요, 무궁이 나의 이름이니라. 이는 나에게는 시작하는 날이나 끝나는 해도 없음이니, 이것이 무궁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