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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서 선집
제 1 장
(1830년 6월)
  3 그리고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보라, 나는 전능한 주 하나님이요, 무궁이 나의 이름이니라. 이는 나에게는 시작하는 날이나 끝나는 해도 없음이니, 이것이 무궁이 아니냐?

각주
3
계 11:17.
계 19:6.
니전 1:14.
  14 또 이렇게 되었나니 나의 부친은 많은 크고 기이한 일들을 읽고 보고 난 후, 참으로 많은 것을 주께 부르짖었나니, 예컨대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니이다. 주의 보좌는 하늘 높이 있고, 주의 권능과 선하심과 자비하심은 땅의 모든 주민 위에 있나이다. 또 주께서는 자비로우사 주께 나아오는 자들이 멸망되도록 버려두지 아니하시나이다 라고 하였느니라.
교성 121:4.
  4 오 주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이시요, 스올의 어둡고 캄캄한 영역과 악마를 지배하시며 복종하게 하시는 이시여-당신의 손을 뻗으시옵소서. 당신의 눈으로 꿰뚫어 보시옵소서. 당신의 장막이 걷히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숨으신 곳이 더 이상 가리운바 되지 말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귀를 기울이시옵소서. 당신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사, 우리를 향한 연민의 정으로 당신의 애가 끓게 하시옵소서.
사 63:16.
교성 19:9~12.
  9 이 일에 택함을 받은 너희에게 실로 하나같이 말하노니 이는 너희로 나의 안식에 들어오게 하려 함이니라.
모세 7:35.
  35 보라, 나는 하나님이라, 거룩한 사람이 나의 이름이요, 모사가 나의 이름이요, 무궁과 영원이 또한 나의 이름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