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셉 스미스 역 성경의 발췌문
조성, 창세기 9:21~25
(창세기 9:16~17 비교)
(에녹과 노아에게 맺으신 하나님의 성약을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무지개를 하늘에 두셨음. 마지막 날에 장자의 교회의 총회가[에녹 시대의 주의 시온: 모세서 7장 참조] 땅에서 의인과 연합할 것임.)
21
그리고 무지개가 구름 속에 있으리니, 내가 그것을 바라보리라. 그리하여 네 조상 에녹에게 맺은 영원한 성약 곧 사람들이 나의 모든 계명을 지킬 때 시온 곧 내게로 데려온 에녹의 도시가 다시 땅에 오리라 한 것을 내가 기억하리라.
22
그리고 이것은 나의 영원한 성약이니 곧 네 후손이 진리를 받아들이고 올려다 볼 때, 그때에 시온은 내려다 볼 것이요, 모든 하늘은 즐거움으로 진동할 것이요 땅은 기쁨으로 떨리라.
23
그리고 장자의 교회의 총회가 하늘에서 내려와 땅을 소유할 것이요, 끝이 오기까지 처소를 가지리라. 그리고 이것은 내가 네 조상 에녹과 맺은 나의 영원한 성약이니라.
24
그리고 무지개가 구름 속에 있으리니, 땅 위에 있게 될 모든 육체를 가진 각 생물을 위하여 나는 나와 네 사이에 맺었던 나의 성약을 네게 세우리라 하시고,
25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이는 땅 위에 있게 될 모든 육체를 위하여 내가 나와 너 사이에 세운 성약의 표징이니라 하셨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