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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서
니파이의 동생
제 6 장
  4 또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심이 그 어떠하냐, 이는 그가 이스라엘 집을 기억하시되, 뿌리와 가지를 모두 기억하시며, 온종일 그들에게 그 손을 내뻗으시며, 그들이 목이 뻣뻣하고 거스려 말하는 백성이라도, 그 마음을 완악하게 아니하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왕국에서 구원받을 것임이라.

각주
4
삼하 7:24.
야곱 5:47.
  47 그러나 내가 내 포도원에서 무엇을 더 할 수 있었으랴. 내가 내 손을 게을리하여 그것을 가꾸지 아니하였더냐? 아니라, 내가 이를 가꾸었으며, 내가 그 둘레를 팠었으며, 내가 그 가지를 쳤으며, 내가 그것에 거름을 주었으며, 내가 거의 온종일 내 손을 뻗쳤거늘 이제 끝이 가까워 오니, 내가 내 포도원의 모든 나무를 찍어, 불에 던져 태워야 함은 내게 슬픈 일이로다. 나의 포도원을 못 쓰게 한 것이 누구냐?
모사 13:29.
  29 또 이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한 율법, 곧 참으로 심히 엄격한 율법이 주어져야 할 필요가 있었나니, 이는 그들이 목이 뻣뻣한 백성으로서, 악을 행하기에는 빠르나, 주 그들의 하나님을 기억하기는 더디 하였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