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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서
제 2 장
  17 또 그 배들은 아주 물샐틈없이 지어져 마치 접시처럼 물을 가둘만 하였으며, 그 바닥도 물샐틈없기가 마치 접시 같았으며, 그 옆면도 물샐틈없기가 마치 접시 같았으며, 그 양끝은 뾰족하였으며, 그 위도 물샐틈없기가 마치 접시 같았으며, 그 길이는 나무 하나의 길이였으며, 그 문도 닫으면 물샐틈없기가 마치 접시 같았더라.

각주
17
이더 6:7.
  7 또 이렇게 되었나니 그들이 깊은 바다에 묻혔을 때에도 그들을 해할 수 있는 물이 없었으니, 그들의 배는 물샐틈없기가 마치 접시 같았음이요, 또한 그 배들은 물샐틈없기가 마치 노아의 방주 같았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많은 물에 둘러싸였을 때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그들을 다시 물 위로 이끌어 내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