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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교리와 성약
제 137 편
  2 나는 그 왕국의 상속자들이 들어갈 심히 아름다운 문을 보았는데, 이는 마치 원형으로 도는 불꽃같더라.

각주
2
니후 9:41.
  41 오 그럴진대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아, 거룩하신 자 곧 주께로 나아오라. 그의 길이 의로움을 기억하라. 보라, 사람을 위한 길은 좁으나 그 앞에 똑바른 길로 놓였으며, 그 문을 지키시는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시니라. 그가 아무 종도 거기 두지 아니하시며 그 문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는 아무 다른 길이 없나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의 이름이므로 그가 속임을 받을 수 없음이니라.
니후 31:17.
  17 그런즉 내가 본 바, 너희 주 곧 너희 구속주께서 행하시리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을 행하라. 이는 이 이유로 그러한 것이 나에게 보여졌음이니, 너희로 하여금 너희가 들어가야 할 문을 알게 하려는 것이라. 이는 너희가 들어가야 할 문이 회개와 물의 침례요, 그 후에 불과 성신에 의하여 너희의 사함이 임함이라.
출 24:17.
사 33:14~15.
힐 5:23.
  23 그러나 이렇게 되었나니 니파이와 리하이가 마치 같은 것에 둘러싸여 있는지라, 저들이 타 죽을까 두려워하여 감히 그 손을 그들에게 대지 못하더라. 그러할지라도 니파이와 리하이는 타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은 마치 불 가운데 서 있는 듯하였어도 타지 아니하였더라.
교성 130:7.
  7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면전에서 유리와 불의 바다 같은 천체에 거주하나니, 만물은 그 영광을 위하여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나타나며, 계속하여 주 앞에 존재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