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학습 도움말  | 검색  | 옵션  | 표함  | 도움말  | 한국어 
인쇄   < 이전  다음 >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교리와 성약
제 132 편
  26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어느 남자가 나의 말에 따라 아내를 맞이하고 그들이 나의 지명에 따라 약속의 성령에 의해 인봉되고 나서 그 남자 또는 그 여자가 새롭고도 영원한 성약의 어떠한 죄나 범법을 무엇이든지 범하고 모든 종류의 모독하는 죄를 범하되, 만일 무죄한 피를 흘리는 살인을 범하지 아니하면, 그래도 그들은 첫째 부활에 나아와 그들의 승영에 들어가리라. 그러나 그들은 육으로는 멸망당하여 구속의 날에 이르기까지 사탄의 매질에 넘겨지리라. 주 하나님이 이르노라.

각주
26
앨 39:5~6.
  5 내 아들아, 이러한 일은 주가 보시기에 가증한 일이라, 참으로 무죄한 피를 흘리거나 성신을 부인하는 일을 제외하고는 모든 죄 중에 가장 가증한 일인 줄을 네가 알지 못하느냐?
교성 82:21.
  21 그리고 이 성약을 거스려 죄를 범하고 이에 대하여 자기 마음을 완악하게 하는 영혼은 나의 교회의 율법에 따라 처리될지니, 구속의 날까지 사탄의 매질에 넘기우리라.
교성 104:9~10.
  9 너희가 범법으로 말미암아 끊어버림을 당하는 만큼, 너희는 구속의 날까지 사탄의 매질을 피할 수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