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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교리와 성약
제 132 편
  22 무릇 생명들의 승영과 계속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길이 협착하여 그것을 찾는 이가 적나니, 이는 너희가 세상에서 나를 영접하지 아니하고 나를 알지도 못함이니라.

각주
22
교성 132:30~31.
  30 아브라함은 자기 씨와 자기 허리의 열매에 대한 약속을 받았나니-너 곧 나의 종 조셉은 그의 허리에서 났느니라-그들이 이 세상에 있는 한 그들은 계속되리라.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 관하여 말하건대 그들은 이 세상 밖에서도 계속되리니, 이 세상에서와 이 세상 밖에서 그들은 별처럼 셀 수 없이 계속되리라. 또는 설혹 바닷가 모래알을 너희가 셀 수 있을지언정 그들을 셀 수는 없으리라.
눅 13:24.
니후 33:9.
  9 나는 또한 이방인을 사랑하노라. 그러나 보라, 이들이 그리스도에게 화합하여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협착한 길로 행하며, 시험의 날이 끝나기까지 계속하여 그 길에서 행하지 아니할진대, 이들 중 아무도 내가 바랄 수 없느니라.
힐 3:29~30.
  29 참으로 우리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을 수 있음을 아노니, 그 말씀은 살아 있고 능력이 있어, 악마의 모든 교활과 올무와 간계를 파하고, 그리스도의 사람을 협착하고 좁은 길로 인도하여, 악인들을 삼키기 위하여 예비된 저 영원한 비참의 심연을 건너게 하리로다-
마 7:13~14, 23.
니후 9:41.
  41 오 그럴진대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아, 거룩하신 자 곧 주께로 나아오라. 그의 길이 의로움을 기억하라. 보라, 사람을 위한 길은 좁으나 그 앞에 똑바른 길로 놓였으며, 그 문을 지키시는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시니라. 그가 아무 종도 거기 두지 아니하시며 그 문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는 아무 다른 길이 없나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의 이름이므로 그가 속임을 받을 수 없음이니라.
니후 31:17~21.
  17 그런즉 내가 본 바, 너희 주 곧 너희 구속주께서 행하시리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을 행하라. 이는 이 이유로 그러한 것이 나에게 보여졌음이니, 너희로 하여금 너희가 들어가야 할 문을 알게 하려는 것이라. 이는 너희가 들어가야 할 문이 회개와 물의 침례요, 그 후에 불과 성신에 의하여 너희의 사함이 임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