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교리와 성약
제 121 편
4
오 주 하나님이시여,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이시요, 스올의 어둡고 캄캄한 영역과 악마를 지배하시며 복종하게 하시는 이시여-당신의 손을 뻗으시옵소서. 당신의 눈으로 꿰뚫어 보시옵소서. 당신의 장막이 걷히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ㄴ숨으신 곳이 더 이상 가리운바 되지 말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귀를 기울이시옵소서. 당신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사, 우리를 향한 연민의 정으로 당신의 애가 끓게 하시옵소서.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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