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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교리와 성약
제 121 편
  4 오 주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이시요, 스올의 어둡고 캄캄한 영역과 악마를 지배하시며 복종하게 하시는 이시여-당신의 손을 뻗으시옵소서. 당신의 눈으로 꿰뚫어 보시옵소서. 당신의 장막이 걷히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숨으신 곳이 더 이상 가리운바 되지 말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귀를 기울이시옵소서. 당신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사, 우리를 향한 연민의 정으로 당신의 애가 끓게 하시옵소서.

각주
4
교성 123:6.
  6 그리하여 우리의 하늘 아버지를 불러 그 숨으신 곳에서 나오시게 할 그 약속을 우리가 전적으로 또 온전히 요구할 수 있기 전에,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분부하신 마지막 노력으로서 우리가 그 모든 어둡고 지옥과도 같은 색깔을 띤 그것들을 온 세상에 출판할 뿐 아니라 정부 지도자들에게 제출하려는 것이요, 또한 하늘의 아버지께서 자기의 능하신 팔의 권능을 내보내실 수 있기 전에 온 나라로 하여금 변명의 여지가 없게 하려는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