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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마서
앨마의 아들
제 13 장
  3 이에 이것이 그들이 성임된 방식이니라-곧 처음에는 선이나 악을 택하도록 버려 둔 바 되었으나, 그들의 지극한 신앙과 선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미리 아심을 좇아 세상의 기초가 놓이던 때로부터 부름을 받고 예비되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선을 택하고 나서, 심히 큰 신앙을 행사하므로, 거룩한 부름, 곧 그러한 자들을 위한 예비적인 구속을 따라, 이와 함께 예비된 저 거룩한 부름으로 부름 받은 것이라.

각주
3
교성 38:2.
  2 모든 것을 아는 자니, 이는 모든 것이 내 눈 앞에 나타나 있음이라,
앨 12:25, 30.
  25 이제 세상의 기초가 놓이던 때로부터 마련된 구속의 계획이 아니었더라면, 죽은 자의 부활이 있을 수 없었으려니와, 구속의 계획이 마련되었으매, 이로 말미암아 앞서 말한 바 죽은 자의 부활이 있을 것이니라.
교성 127:2.
  2 그리고 내가 부름 받아 지나가야 할 위험에 관하여는, 사람의 시기와 분노는 내 일생을 통하여 흔하게 겪어온 일이므로, 그러한 위험은 내게 사소한 일로 밖에 여겨지지 아니하느니라. 그리고 선한 목적이든 악한 목적이든 너희가 택할 수 있거니와 내가 어떠한 목적을 위하여 창세 이전부터 성임되지 아니하였다면, 그러한 일이 무슨 이유로 말미암는지 불가사의하게 보이느니라. 너희 스스로 판단하라.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아시며 그것이 선인지 악인지 아시느니라.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깊은 물은 내가 헤엄치기에 익숙해진 것이니라. 이 모든 것은 내게 또 하나의 천성이 되었고 또 바울과 같이 환난을 자랑으로 여기나니, 이는 이 날까지 나의 조상의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에서 나를 건져 주셨으며, 이후로도 또 나를 건지시리라. 이는, 보라, 또 바라보라, 나는 나의 모든 원수를 이길 것임이라. 이는 주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니라.
교성 138:55~56.
  55 내가 보매, 그들도 또한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다스리는 자가 되도록 태초에 택함을 받은 고귀하고 위대한 자들 가운데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