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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니파이
니파이서

니파이는 힐라맨의 아들인 니파이의 아들이라.
제 12 장
  1 그리고 이렇게 되었나니 예수께서 니파이에게와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이제 부르심을 입고 침례를 베풀 권능과 권세를 받은 자들의 수가 열둘이었더라) 보라, 무리에게로 손을 내미시고 그들에게 외쳐 이르시되, 너희 중에서 내가 택하여 너희에게 성역을 베풀게 하고 너희의 종이 되게 한 이 열둘의 말에 주의를 기울일진대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그들에게 내가 권능을 주어 물로 너희에게 침례를 베풀게 하였나니, 너희가 물로 침례를 받은 후에, 보라, 내가 불과 성신으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리라. 그러므로 너희가 나를 보고 내가 있는 줄 안 후에 나를 믿고 침례를 받을진대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각주
1
3니 13:25.
  25 그리고 이제 이렇게 되었나니 예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고 나서 그 택하신 열둘을 보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한 말을 기억하라. 이는 보라, 너희는 이 백성에게 성역을 베풀게 하려고 내가 택한 자들임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며, 너희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