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학습 도움말  | 검색  | 옵션  | 표함  | 도움말  | 한국어 
인쇄   < 이전  다음 >
니파이후서
제 9 장
  46 공의가 의인들에게 베풀어질 저 영화로운 날 곧 심판의 날을 위하여, 너희의 영혼을 준비하여 너희가 무서운 공포로 움츠러들지 않게 하며, 너희의 참담한 죄를 완전히 기억하여, 어찌할 수 없이 부르짖기를,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시여, 주의 심판이 거룩하고 거룩하시나이다-그러나 나는 나의 죄를 아오니, 내가 주의 율법을 범하였고, 나의 범법은 나의 것이오며, 악마가 나를 얻었으매, 나는 그의 끔찍한 비참의 희생물이 되었나이다 라고 하지 않게 하라.

각주
46
모사 3:25.
  25 만일 그 행위가 악하다면 그들은 그들 스스로의 죄와 가증함의 참담함을 목도하게 되고, 이는 그들을 주의 면전으로부터 뒷걸음질 치게 하여 비참과 끝없는 고통의 상태로 들어가게 하나니, 그 곳에서 그들이 더 이상 돌아오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은 그들 스스로의 영혼에 저주를 마신 것이라.
니전 1:14.
  14 또 이렇게 되었나니 나의 부친은 많은 크고 기이한 일들을 읽고 보고 난 후, 참으로 많은 것을 주께 부르짖었나니, 예컨대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니이다. 주의 보좌는 하늘 높이 있고, 주의 권능과 선하심과 자비하심은 땅의 모든 주민 위에 있나이다. 또 주께서는 자비로우사 주께 나아오는 자들이 멸망되도록 버려두지 아니하시나이다 라고 하였느니라.
모세 2:1.
  1 그리고 이렇게 되었나니,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네게 이 하늘과땅에 관하여 계시하노니, 내가 하는 말을 기록하라. 나는 시작과 끝이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 나의 독생자로 말미암아 내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나니, 참으로 태초에 내가 하늘과 네가 서 있는 땅을 창조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