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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이전서
니파이의 다스림과 성역
제 6 장
  3 또한 내가 각별히 나의 부친의 일을 모두 전하는 것이 내게는 중요한 일이 아니라. 이는 그러한 것을 판에 쓸 수 없음이니, 이는 내가 하나님의 것에 관하여 쓸 공간을 원함이라.

각주
3
야곱 7:27.
  27 그리고 나 야곱은 내가 반드시 곧 나의 무덤으로 내려갈 것임을 알아, 나의 아들 이노스에게 이르기를, 이 판을 맡으라 하고, 또 나의 형 니파이가 나에게 명한 것을 그에게 말하였더니, 그가 명에 복종할 것을 약속하였느니라. 이제 나는 이 판에 나의 기록함을 마치노니, 그 기록한 것이 작았을지라도 많은 나의 형제들이 내 말을 읽기를 바라며, 읽는 자에게 작별을 고하노라. 형제들아 잘 있으라.
예이 1:2, 14.
  2 또 판은 작고, 이러한 것들은 우리의 형제 레이맨인들의 유익이 되게 할 목적으로 기록되는 것인즉, 그러므로 내가 조금 기록해야만 하느니라. 그러나 나는 나의 예언함에 관한 것이나 나의 계시에 대한 것은 기록하지 아니하리니, 나의 조상들이 기록한 것 외에 내가 무엇을 더 기록할 수 있으랴? 그들이 구원의 계획을 밝히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리하였도다. 그런즉 이것으로 내가 족하게 여기노라.
옴 1:30.
  30 또 나 아맬레카이에게도 형제가 하나 있어 그도 그들과 함께 갔으나, 그 후로는 그들에 관하여 내가 알지 못하였노라. 이제 내가 곧 나의 무덤에 눕게 되었고, 판은 가득 찼도다. 이에 내가 나의 말함을 마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