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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이전서
니파이의 다스림과 성역
제 4 장
  11 이에 영이 다시 내게 이르시기를, 보라 주께서 그를 네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셨고, 또한 나는 그가 나 자신의 목숨을 빼앗으려 하였음과 더욱이 그가 주의 명령에 귀 기울이지 않으리라는 것과, 그가 또한 우리의 소유를 빼앗았음을 알았느니라.

각주
11
삼상 17:41~49.
니전 3:26.
  26 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우리는 라반의 종들에게서 도망하였고, 우리의 소유는 뒤에 버려 둘 수밖에 없었으니, 그것은 라반의 수중에 떨어졌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