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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이전서
니파이의 다스림과 성역
제 19 장
  7 이는 어떤 사람들이 육신이나 영혼에 큰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것을, 다른 이들은 무시하며 그들의 발 아래 짓밟음이라. 참으로 바로 그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사람들은 그들의 발 아래 짓밟는도다. 내가 말하기를, 그들의 발 아래 짓밟는다 하나 내가 다른 말로 하리니, 곧 그들은 그를 무시하며 그의 권고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는도다.

각주
7
니후 33:2.
  2 그러나 보라, 성령에게 대하여 자기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그로 자기 안에 있을 곳이 없게 하는 자가 많나니, 그리하여 그들은 기록된 것을 많이 던져 버리며 이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느니라.
야곱 4:14.
  14 그러나 보라, 유대인들은 목이 뻣뻣한 백성이었던지라, 그들이 명백함을 지닌 말씀을 경멸하고, 선지자들을 죽이고, 스스로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구하였도다. 그런즉 그들이 푯대를 지나쳐 바라봄으로써 눈이 멀게 되었으매, 그들이 눈멀게 됨으로 넘어지지 아니할 수 없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서 그의 명백함을 제하시고, 그들이 원했으므로 그들이 깨달을 수 없는 것들을 많이 그들에게 내어 주셨음이라. 그들이 이를 원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이를 행하사, 그들로 걸려 넘어지게 하신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