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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이전서
니파이의 다스림과 성역
제 13 장
  34 또 이렇게 되었나니 주의 천사가 내게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어린 양이 이르시느니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의 남은 자에게 보응을 내리고 나서-내가 말하는 이 남은 자는 너의 부친의 자손들이라-그런즉 내가 심판을 베풀어 그들에게 보응하고 이방인의 손을 빌어 그들을 친 후, 또 창녀들의 어미가 되는 저 가증한 교회에 의해 유보된 바 어린 양의 복음의 극히 명백하고 귀한 부분들로 인해 이방인들이 실로 심히 실족하여 넘어진 후, 어린 양이 이르시느니라. 그 날에 내가 이방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나의 권능으로 명백하고 귀한 바 나의 복음을 그들에게 많이 가져다 주리라, 어린 양이 말씀하시느니라.

각주
34
니전 14:1~3.
  1 또 이렇게 되리니 하나님의 어린 양이 이방인들에게 진정 말씀으로 또한 권능으로 자기를 나타내사, 그들을 실족하게 하는 걸림돌을 제하여 주실 그 날에, 만일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어린 양에게 귀를 기울이면-
니후 26:20.
  20 또 이방인들은 그 눈의 교만 중에 자고하여졌고, 그들의 걸림돌이 큼으로 인하여 거쳐 넘어졌나니, 그로 말미암아 그들이 많은 교회를 세웠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권능과 기적을 경멸히 여기고 그들 스스로를 위하여 그들 자신의 지혜와 그들 자신의 학식을 전파하니, 이는 이익을 얻고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 하려 함이라.
교성 10:62.
  62 그뿐 아니라 나는 또한 그들에게 베풀어졌던 나의 복음을 드러내리니, 보라, 너희가 받은 것을 그들은 부인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일으켜 세울 것이요, 나의 교리의 참된 요점과 참으로 내 안에 있는 유일한 교리를 드러내리라.